YUL LEE 00344722 AICPA DE Juridiction by USA Federal Law

여러모로 근황을 전한다.....엊그제 삼성 갤럭시 A33으로 살짝 찍어봤다...
02/23/2024

여러모로 근황을 전한다.....
엊그제 삼성 갤럭시 A33으로 살짝 찍어봤다...

나는 바닥만 바라봤고 병원은 3일장에 하루를 더 이야기했다.엄마는 방이동집을 1년두 더 비웠었다....나는 5층에 머무를 뿐이었고, 엄마는 4층이 아닌 2층에 지냈었다.
02/23/2024

나는 바닥만 바라봤고 병원은 3일장에 하루를 더 이야기했다.
엄마는 방이동집을 1년두 더 비웠었다....
나는 5층에 머무를 뿐이었고, 엄마는 4층이 아닌 2층에 지냈었다.

02/23/2024
아빠와 엄마.아빠는 2013년 부터고 엄마는 올 겨울에 떠났다.분당 메모리얼파크에서......
02/23/2024

아빠와 엄마.아빠는 2013년 부터고 엄마는 올 겨울에 떠났다.
분당 메모리얼파크에서......

외출. 산책. 집앞 공원.
04/21/2020

외출. 산책. 집앞 공원.

03/18/2020

잘못된 인생......adjustment...........

https://www.youtube.com/watch?v=NkcAxeH-oCU
01/19/2020

https://www.youtube.com/watch?v=NkcAxeH-oCU

Enjoy breathtaking aerial views of the capital city of , ‪ #‎Valletta‬. The Grand Hotel Excelsior is only a 5 minute walk away from this magnificent cit...

생.활.인.
06/26/2019

생.활.인.

https://www.youtube.com/watch?v=PkIFod5HBKs&start_radio=1&list=RDPkIFod5HBKs오래걸렸다........이노래를 얻기까지...........넌 아무렇지 않은 듯...
01/21/2019

https://www.youtube.com/watch?v=PkIFod5HBKs&start_radio=1&list=RDPkIFod5HBKs
오래걸렸다........
이노래를 얻기까지...........

넌 아무렇지 않은 듯
내일 일은 알 수 없다고 말하지
마치 언제라도 나를
떠나버릴 수 있을 것처럼

농담인줄은 알지만
그럴 거라고 믿고 있지만
힘없이 웃고 있는 나는
널 떠나보낼 자신이 없어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내일은 아직 멀리 있는데

알고 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올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 곳으로
너를 데려 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이별을
지금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 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돌아갈 수는 없을까
처음 우리가 만난 곳으로
어느새 잃어버린 것들
아직 그대로 남아 있는 곳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어제는 이미 멀리 있는데

알고 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올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 곳으로
너를 데려 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이별을
지금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 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 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발매 2002.4 넌 아무렇지 않은 듯 내일 일은 알 수 없다고 말하지 마치 언제라도 나를 떠나버릴 수 있을 것처럼 농담인줄은 알지만 그럴 거라고 믿고 있지만 힘없이 웃고 있는 나는 널 떠나보낼 자신이 없어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

Address

Delaware City, DE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YUL LEE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